AI AI 주위에서 AI 에 대한 언급이 아주 많다. 나 또한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 강의, 도서, 개발자 모임 등에 기웃거려봤다. 도달한 결론은 내가 직접 AI를 다루는 경험을 많이 늘려야 AI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활용 수준이 올라간다는 것이였다. 주변에 급변하는 AI 때문에 강의만 듣고 이야기만 하고 정작 실천을 하지 않는 분들도 있고, 월 구독은 하지만 AI 채팅창만 이용하는 분들도 있었다.
정작 고성능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 자동화 AI Agent 도 해봐야 한다. 그래서 나는 교육보다는 도서를 이용했고, AI 프로그래밍하는 대회를 여러 차례 나가봤고, 아직도 진행 중이다. 대회를 나가면 확실히 실력이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

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누군가 이미 만들었어’, ‘그게 맘만 먹으면 금방 만들어’ 이런 식의 말. 예전에도 실전이 중요했지만, AI 가 나온 이후로는 실전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제 실전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가 있기 때문이다. AI가 실천을 쉽게 도와주고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격차는 더 늘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하는 모든 일을 AI로 바꾸는 작업을 조금씩 틈날때 마다 하고 있다. 앞으로 배운 내용을 블로그에 조금씩 담아내려고 한다. 기록하기 위함도 있고, 다른 분야에 도전하고 싶기도 해서…잘해보자.
구조물 설계하거나 시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꺼라 생각한다. 이미 만들어놓은 것은 설계 자동화인데, 파일 설계,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설계, 인허가 검토 자동화 등이 있다. 모두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만들어놓았고, 깃허브에는 업로드된 상태이다. 또 다른 재밌는 도전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